지금은 은시(투스카니)는 스트라이프를 제거하고 GT윙도 제거해놨습니다.
오랜만에 순정 외형으로 돌아오니 느낌이 색다르네요. 엘란은 썩 상태가 좋진 않지만 데려와서 여기저기 손 봤습니다. 마음 같아선 올 분해해서 새로 조립하고 싶군요 ^^
사실 은시를 정리하고 다른 차로 넘어가려고 했는데 올해 6월까진 쭉 같이 있을 것 같습니다.
아직 팔기엔 아까워서 손이 안 떨어 지더라구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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