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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무래도 K&N 필터보다 여과 능력이 비교적 높고 필터 세척 시기도 도래했기 때문이지요. 다행히 지난 황사 폭풍이 밀어 쳤을 때는 다른 차(TG)를 타고 다녀서 그놈은 이번 황사 시즌이 지나면 필터를 따로 갈아주던지 해야겠군요. ^^
순정 필터(좌)와 K&N 순정형 Drop-in 필터(우)입니다. 어느 정도 쓰던 필터기 때문에 순정 필터가 좀 까매져있네요.
엔진오일을 좀 까~딱 넣었더니 얼마전 잠시 주행했을 때 엔진오일이 좀 튀어나왔나 봅니다. 플래쉬를 터트렸더니 엔진룸 먼지가 눈에 확 들어오는군요. 다음에 좀 씻어야겠습니다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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